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둔 성주읍이 ‘청정들녘 줍깅데이’를 통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지역을 제공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성주읍 관내 13개 사회단체 회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성밖숲 인근 구역별로 나뉘어 하천변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번 줍깅 활동은 여러 사회단체 회원들이 함께 지역 곳곳을 정비하며 주민 스스로 지역 환경을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성주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깨끗한 지역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성주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깨끗한 성주읍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각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줍깅데이를 통해 주민 모두가 환경 정화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성주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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