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동두천시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15일 동두천시 보훈회관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로를 기리고,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 시장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국가유공자들과 보훈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그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하며, “추석 명절을 맞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현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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