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창군 둔내면이 오는 9월 16일,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청춘의 설렘을 다시 한번 선사하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어르신, 다시 청춘의 날” 행사는 기존의 ‘효잔치’에서 명칭을 변경하며 어르신들의 지나온 삶을 위로하고 앞으로의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시 찾아온 청춘’이라는 주제 아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의 시작은 아이들의 율동과 댄스 공연이 장식한다. 이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식과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점심 식사도 준비된다.
둔내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다시 청춘으로 돌아간 마음으로 행복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해 오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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