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유용미생물‘시민공급의 날’9월 18일로 앞당겨 운영 (상주시 제공)



[PEDIEN]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시민들에게 공급해 온 유용미생물 '시민공급의 날' 운영일을 9월에는 한 주 앞당겨 18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공급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당초 9월 25일로 예정되었던 공급일이 추석 연휴와 겹치면서, 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일정을 조정했다.

이번 변경에 따라 상주시민 누구나 9월 18일 하루 동안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관을 방문하면 된다. 신분증을 지참하면 혼합균 2L 또는 광합성균 2L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공급되는 혼합균은 텃밭, 화분, 정원 등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작물 생육을 돕는 데 효과적이다. 광합성균은 농업적 활용뿐만 아니라 생활 공간의 악취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시민공급의 날 운영 및 유용미생물 공급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