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지역 내 홀몸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행사가 진행됐다.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지역 내 홀몸어르신 5명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어르신들을 위해 밥과 미역국, 잡채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직접 대접하며 생신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삼표시멘트의 후원과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홀몸어르신들이 겪는 정서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이웃의 관심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홀몸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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