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해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9월 30일까지 동해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는 모든 참여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추가 답례품'이다. 시는 이벤트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참여자 중 60명을 추첨해 장류, 먹태, 수제오란다 등 동해시의 인기 특산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고향사랑e음 또는 가까운 농협 창구를 통해 동해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뒤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동해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단순한 기부 제도를 넘어 지역을 응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참여형 제도로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이벤트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부자에게는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기 행정과장은 “추석을 맞아 동해를 응원하는 마음에 감사의 혜택을 하나 더 보탰다”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기부자는 풍성한 혜택을 받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는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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