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승원, 추석 맞아 북안면에 라면 100박스 기탁 (영천시 제공)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북안면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강산·승원은 9일 북안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라면 기탁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강산·승원은 이미 지난 6월에도 북안면 행복금고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정광원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옥구 북안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정광원 회장님과 이수진 대표이사님, 김경태 부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강산·승원의 이번 나눔은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