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환경정비 활동 전개 구슬땀으로 함께 가꾸는 깨끗한 남면 - (김천시 제공)



[PEDIEN] 김천시 남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36명이 깨끗하고 쾌적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5일, 회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 15km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서 회원들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풀을 제거하고 도로변 주변을 깔끔하게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농번기로 모두가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한 회원들의 노고가 빛났다.

권순범 협의회장과 나계월 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을 위해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이러한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솔선수범하여 지역 환경 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남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