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로고 (경기도 제공)



[PEDIEN]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9월 한 달간 19개 외식 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8월 배달특급과 성공적인 협업을 진행했던 파리바게뜨는 9월 20일까지 4천 원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치킨, 피자, 한식, 분식, 편의점 등 총 18개 브랜드에서 9월 30일까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 행사에 참여하는 치킨 브랜드는 부어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꾸브라친구숯불치킨, 멕시카나, 페리카나, 치킨플러스 등 10곳에 달한다. 특히 꾸브라친구숯불치킨은 최소 주문 금액에 따라 4천 원과 6천 원 할인권을 차등 지급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치킨 외에도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반올림피자 등 인기 피자 브랜드와 한식 전문점 두찜, 땅스부대찌개, 분식 강자 떡볶이참잘하는집, 그리고 편의점 CU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가맹점들이 이번 할인 대열에 합류했다.

배달특급 관계자는 “이번 제휴 할인을 통해 더 많은 도민들이 배달특급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달특급 앱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는 앱 내에서 직접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주문 시 적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