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소속 고성민 청소년이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026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탐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4박 5일간의 일정은 청소년들이 험준한 자연환경 속에서 스스로의 한계를 시험하고, 동료들과 협력하며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과정에서 자기주도성과 도전 정신, 그리고 협동심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탐험활동의 핵심은 참가자들이 스스로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자연 속에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성취감을 쌓아가는 데 있다. 고성민 청소년은 팀원들과 함께 숙영지를 직접 조성하고, 험준한 산악 트레킹과 짜릿한 모험 활동, 그리고 야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참여하여,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끈기, 그리고 목표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자세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는 참가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강렬한 동기 부여가 되었다.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4박 5일간의 극한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팀원들과 협력하며 모든 일정을 완수한 고성민 청소년의 경험은 앞으로 성장에 매우 귀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이러한 다양한 도전과 성취의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내면에 숨겨진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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