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평군이 민선 9기 출범을 기념하고 군민 화합을 다지는 대규모 축제, 'KBS 전국노래자랑 양평군편'을 오는 9월 8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숨은 노래 실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본선 공개 녹화는 9월 8일 오후 2시,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현장에는 가수 박서진, 박상철, 윤태화, 김태연, 정현아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녹화에 앞서 9월 6일에는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예심이 진행된다. 양평군민뿐만 아니라 관내 사업자, 직장인, 학생 등 노래에 열정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소통홍보담당관을 방문하거나, 군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이 군민 화합과 세대 통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소통홍보담당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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