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코리아 광주시 쌍령동 취약계층에 성금 1천만 원 전달 (광주시 제공)



[PEDIEN]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델타코리아는 지난 14일 최석용 대표가 쌍령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델타코리아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려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석용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김형옥 쌍령동장은 델타코리아의 온정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델타코리아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주민 밀착형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델타코리아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9년부터 쌍령동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6월에도 1천만원을 전달한 바 있으며, 이처럼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