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성공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북 지역 주요 여름 축제 현장에서 발 빠르게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주 가맥축제 현장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를 알렸다. 이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JUMF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에도 참가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홍보 부스에서는 축제 리플릿을 배포하는 것은 물론, 방문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룰렛 이벤트와 경품 증정 행사를 통해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키고 있다. 이는 단순한 홍보물 배포를 넘어, 타 지역 축제의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김제지평선축제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로도 활용된다.
한편, 김제시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 D-50을 기념하며 지난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김제시 및 김제지평선축제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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