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 계룡시가 오는 15일 새터산공원 일원에서 청년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오후 5시부터 9시 1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과 광복절을 맞아 청년층을 위한 ‘계룡 영크크 페스타’와 전 시민을 위한 ‘8·15 한마음 음악회’로 나누어 진행된다.
'영크크'는 트렌디한 감성과 청년들의 자유롭고 활기찬 개성을 담아낸 신조어로, 청년들의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해 기획된 '계룡 영크크 페스타'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행사장에는 청년들이 일상의 고민에서 벗어나 즐길 수 있도록 4개 테마존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후 이어지는 '8·15 한마음 음악회'는 시민 경연과 초청 가수들의 축하 공연, 그리고 화려한 뮤직 불꽃쇼로 여름밤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문화적 활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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