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울 구로구가 주민들의 실용 외국어 회화 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 하반기 구로월드카페 톡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31일부터 12월 24일까지 각 반별 33회차로 운영되며, 구로문화누리 평생학습관 1층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영어회화, 일본어, 중국어 등 3개 언어로 구성된다. 학습자의 수준과 목표에 맞춰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수준별 맞춤 과정으로 편성된 점이 특징이다.
수강 신청은 8월 10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되며,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와 구로구청 3층 교육지원과, 평생학습관 2층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강의는 월·수반과 화·목반으로 나뉘며, 하루 3회차로 편성되어 수강생들이 자신의 일정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수강료는 6만원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외국어 학습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회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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