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잠실 롯데월드 등지에서 진행된 여름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프에는 단원 50명이 참여하여 파트별 연습과 전체 합창 연습을 통해 음악적 기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단순한 연습을 넘어, 다양한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단원들은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며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캠프가 단원들에게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2013년 창단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한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캠프를 통해 음악적 성장과 더불어 단원 간의 두터운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정기연주회와 각종 문화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며 의왕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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