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부터 쓰레기 분리배출까지”.. (동두천 제공)



[PEDIEN] 동두천시가 지난 29일 동두천시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에서 초등학생 1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M환경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지역사회 전반에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EM에 대한 이론 학습과 함께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결합했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병행하여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도록 이끌었다.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EM 주물럭 비누와 폐건전지 저금통 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다수 포함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이를 가정과 학교생활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동기를 얻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EM 교육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채로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미래세대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