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과 그 가정에 따뜻한 축하를 전한다.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출산 가정 선물 지원 사업’은 이러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이 사업은 출생의 기쁨을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나누고, 출산 가정이 지역사회의 환영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둔다.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 신고를 마친 가정이라면 누구나 10리터 종량제 봉투 10장과 아기 손수건 세트를 선물로 받게 된다.
정광세 도화1동 주민자치회장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마을 전체의 축복”이라고 강조하며, “출산 가정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환영을 느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 또한 “이번 사업이 출산 가정에 지역사회의 깊은 관심과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도화1동을 만들어가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산 장려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