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가 가능동통장협의회와 손잡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지난 7월 24일, 주요 도로변과 골목 일대를 뒤덮은 무성한 잡초 제거 작업이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회원들은 호미, 낫, 예초기 등 각종 도구를 활용해 도로변, 골목길, 배수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작업 후 발생한 부산물까지 꼼꼼하게 수거하며 주변 환경 정비에도 힘썼다.
특히 이번 작업은 여름철 잡초로 인한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맡은 구역을 꼼꼼하게 정비했다.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안전 수칙 준수 또한 철저히 이루어져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진주연 가능동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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