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정부시 신곡1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아이를 위한 바른 한 끼’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사업은 푸른학교두레교실과 참다운하늘꿈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영양 교육과 요리 실습을 진행하며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지난 7월 22일과 24일, 신곡1동주민센터에서 열린 활동 공유회에서는 사업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사업 과정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고,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력을 격려했다.
특히, 아동들은 직접 건강 샌드위치를 만들며 교육 내용을 실습하고, 활동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배움을 되새겼다. 주민자치회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공유하며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장미경 신곡1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주민자치회 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란 신곡1동장은 "주민자치회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신곡1동 자치계획의 실행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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