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PEDIEN] 충북 재경진천군민회 강건식 회장이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27일 기탁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강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첫 시행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단 한 해도 빠짐없이 꾸준히 기부에 참여해 왔다. 이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출향인과 고향 진천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그의 의지를 보여준다.

재경진천군민회장으로서 강 회장은 군민회 활성화는 물론, 수도권에 거주하는 출향인들의 역량과 관심을 진천군의 주요 현안 사업 및 지역 활성화에 결집시키는 데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은 고향과의 지속적인 연결고리를 강화하며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강 회장은 “고향 진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매년 기탁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변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향 진천을 위한 일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임정희 군 민간협력팀장은 “매년 변함없는 고향 사랑을 기부로 실천해 주시는 강건식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 회장의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참여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며, 앞으로도 출향인들의 고향 사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