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영천시 대창면 경제인연합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시원한 수박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5일, 대창면 경제인연합회는 관내 경로당 32곳에 수박 총 45통을 전달하며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이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을 드시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사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정돈기 대창면 경제인연합회장은 "어르신들이 시원한 수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시는 경제인연합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30여 개 기업으로 구성된 대창면 경제인연합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수박 나눔 역시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