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삼척블루파워(주)가 삼척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5억 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삼척블루파워(주)의 항만부두 준공이 지연됨에 따라 발생한 시운전용 유연탄 육상 운송 과정에서 확보된 발전기금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이어진 유연탄 운송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이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삼척블루파워(주)의 향토장학금 기탁이 우리 시의 많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5억 원의 장학금은 삼척시 관내 학생들의 학업 증진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삼척블루파워(주)의 이번 결정은 지역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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