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음성군 맹동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제7회 맹동면 면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시작했다.
추천 접수는 오는 7월 24일까지 맹동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서 진행한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맹동면에 5년 이상 거주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주민이다. 맹동면장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장이 추천권을 가진다.
추천서, 추천조서, 공적 입증 서류 등이 필요하며, 심사는 7월 29일 개최될 예정이다. 재적 위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 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80점 이상 득점자가 없을 경우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는다.
최고 득점자 1명을 수상자로 선정하며, 시상은 오는 8월 15일 열리는 맹동면민 체육대회에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1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된다.
안예순 맹동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면민대상 선발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주민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면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면민대상 후보 발굴에 대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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