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원특례시 제10기 청소년봉사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 단원들은 직접 과자를 만들며 정성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청소년들은 단순한 과자 만들기를 넘어 6·25 전쟁의 의미와 참전유공자들의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과자는 지역 내 참전유공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보훈의 가치를 배우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경험했다. 또한 감사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이루어진 소중한 오늘을 기억하자”며 “청소년들이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번 활동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청소년봉사단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환경보호, 안전문화, 세대공감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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