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원특례시가 인천 송도에서 열린 경남관광 홍보 캠페인에 참여해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창원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렸다.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와 도내 지자체가 협력하여 수도권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기획됐다. 창원시는 관광주간을 앞두고 잠재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해 적극적인 현장 홍보에 나섰다.
창원 관광 홍보 부스는 주요 관광지와 여름철 명소 정보를 담은 리플릿을 배포하며 방문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현장 참여형 이벤트와 스탬프 투어는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며 창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다.
또한, 창원관광 인스타그램 계정을 안내하여 참가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창원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홍보 부스를 찾은 한 방문객은 “고향이 창원이라 반가웠다. 어린 시절 추억이 떠올랐고, 예전보다 관광지가 많이 발전한 모습에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만기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남 관광주간을 앞두고 수도권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 참여는 매우 뜻깊은 기회였다”며 “창원의 숨겨진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창원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인식을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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