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화순군청 축구동호회팀이 제3회 전라남도 의장기 공무원 축구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화순군의 이름을 빛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곡성군에서 개최되었으며, 전라남도 각 시·군 공무원 축구팀들이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 기간 내내 화순군청팀은 예선전부터 뛰어난 조직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끈끈한 팀워크와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상대 팀을 압도하며 값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선수단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투지를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이번 우승의 기쁨을 더한 것은 김유준 선수가 대회 기간 동안 보여준 눈부신 활약으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점이다. 이는 선수단의 꾸준한 훈련과 열정, 그리고 공직자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군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받는다.
화순군청 축구동호회팀은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더욱 단단한 팀워크를 구축하고, 앞으로 각종 체육대회에 적극 참가하여 화순군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활기찬 공직사회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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