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금산인삼FC가 오는 6월 21일로 예정됐던 2026 K4리그 15라운드 진천에이치알에프씨와의 홈경기를 원정 경기로 변경해 치른다. 이번 경기 장소 변경은 대한축구협회와 양 구단 간의 긴밀한 조율 끝에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경기는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경기 시작 시각은 당초 계획대로 오후 4시로 동일하게 유지된다.
금산인삼FC 관계자는 팬들에게 갑작스러운 장소 변경으로 인한 혼선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비록 원정길에 오르게 되었지만, 선수단 모두 하나 되어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께서도 경기 장소를 혼동하지 않도록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를 바라며,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경기와 관련한 자세한 안내 사항 및 향후 변경될 홈경기 일정은 금산인삼FC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과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