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 방문 체험지도사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 운영 (부천시 제공)



[PEDIEN]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가 인천광역시교육청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정되며 우수 운영 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5월 28일, 인천교육청 관계자들은 부천센터를 방문해 시설 관리 체계와 공간 구성,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견학을 진행했다.

부천센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식품 안전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식품 안전 인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는 곳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체험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동선 설계와 위생적이고 쾌적한 시설 관리는 방문단의 높은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날 방문한 인천교육청 관계자들은 “여러 체험관을 방문했지만, 부천센터만큼 체계적이고 우수한 곳은 처음”이라며 “실제 운영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부천센터는 전문 영양사와 전담 인력이 참여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유치원·어린이집 등 다양한 기관의 재방문을 이끌어내고 있다.

강현주 부천센터장은 “직원들의 꾸준한 관리와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보호자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인천교육청의 어린이 식품안전 교육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