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이 오는 6월 7일, 성인을 대상으로 특별한 강연을 마련한다. '우리가 모르는 낙원: 그림책 세계'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그림책을 통해 삶을 깊이 성찰하고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강연의 주인공은 성인을 위한 그림책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무루 작가다. 무루 작가는 이날 강연에서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과 그 의미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더불어 작가로서 글을 쓰고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도 공유한다.
이 특별한 만남은 인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들에게 그림책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삶의 깊이를 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그림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참가자들의 내면을 탐구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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