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와 육상부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 메달 획득을 향한 뜨거운 도전을 시작한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최되며, 3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하여 18일까지 27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양주시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양주시청 볼링부는 여자 일반부 경기에, 육상부는 남녀 일반부 경기에 각각 출전한다. 지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볼링부는 단체전 금메달을, 육상부는 개인 금메달 2개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양주시의 이름을 빛낸 바 있다.
이러한 뛰어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도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볼링과 육상 종목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선수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강 시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양주시를 대표해 출전한 모든 선수들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이번 대회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양주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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