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적극행정으로 정성지표 대응 강화.우수사례 발굴 본격화 (동두천 제공)



[PEDIEN] 동두천시가 2026년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해 적극행정을 통한 정성지표 강화에 나섰다. 지난 6일에는 담당 지표별 팀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성과 제고와 우수사례 발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허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정성지표를 담당하는 팀장 12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적극행정 실현을 위한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정성지표 추진 내용 및 보완 사항 검토, 적극행정 기반 우수사례 발굴 및 작성 방향 공유, 지표별 문제점 분석 및 개선 방안 도출 등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동두천시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적극행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정성지표 평가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허순 부시장은 "정성지표는 정책의 질적 수준과 적극행정 실천 정도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개선 방안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