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식품위생교육 실시 (연수구 제공)



[PEDIEN] 인천 연수구는 지난 6일 지역 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교육을 진행했다. 영업주의 역량 강화와 식품위생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제41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연수구지부가 교육을 주관했다.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과 식품위생 정책 방향이 제시됐다.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및 관련 법령 등 영업주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식품위생 안전 수칙과 주요 적발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영업주들이 현장에서 꼭 지켜야 하는 점들을 알기 쉽게 안내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 안전한 외식 문화 조성에 힘썼다는 평가다.

연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과 영업주 역량 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