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제11회 공예품 경진대회 개최…5월 8일까지 접수

지역 공예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 및 관광 상품 개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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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합천군,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 개최 홍보 (합천군 제공)



[PEDIEN] 합천군이 지역 공예인들의 творчество를 뽐낼 수 있는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5월 1일부터 8일까지 합천군청 제2청사 일자리경제과에서 받는다.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공예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참가 자격은 합천군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관내 사업장을 운영하는 공예인으로 제한된다. 출품작 접수는 5월 20일에 진행되며, 심사는 다음 날인 5월 21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수려한 합천, 수려한 공예'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창의적 공예 부문과 관광 상품화 공예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총 6개 분야에서 작품을 모집한다. 부문별로 1인당 최대 2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수상작은 각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2027년도 작품 개발 장려금으로 각각 100만원, 70만원, 50만원, 3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입선작 5점도 별도로 선정한다.

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대회에 참신한 지역 공예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공예 작품을 발굴하고 관광 상품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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