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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김영기 경기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며 "살 맛 나는 명품 의왕"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31일 의왕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의원은 이번 선거가 의왕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로라고 강조했다. 단순한 성장을 넘어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명품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올랐다는 것이다.
그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검증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일꾼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지난 임기 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음을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개발사업이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구 도심의 조화로운 발전과 전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생태계 구축을 약속했다.
김 의원은 정치란 화려한 수사가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하는 도의원으로서 성실함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의왕시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자부심을 채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대규모 개발사업이 활발한 지역 특성을 고려한 공약을 준비 중이다.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 인프라 확충, 안전한 학교 및 보행 환경 조성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울 계획이다. 앞으로 김 의원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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