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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곡성군이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와 손잡고 제휴카드 적립 기금 1653만원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환원한다.
곡성군은 지난 3월 31일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와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금은 곡성군청 법인카드와 공무원 복지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적립된 금액이다. 카드 이용액의 0.1%에서 최대 1%까지 적립된다.
특히 이번 기금은 카드 이용자가 개별적으로 적립받는 포인트와는 별도로 조성된 공공기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조성된 기금은 앞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일상적인 카드 사용을 통해 조성된 기금이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대웅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장은 “제휴카드를 통한 기금 적립이 지역과 상생하는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곡성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곡성군과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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