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아산문화재단과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이 충청지역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에 힘을 합친다.
양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예술 교육 사업 관련 인적·물적 자원 교류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교류 캠프'를 공동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문화재단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충청 지역 내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8월, 아산에서 개최될 예정인 '교류 캠프'는 아산과 충주 오케스트라 단원 간 음악적 소양을 교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각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강사들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유성녀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아산-충주 교류캠프를 통해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과 음악적 기회를 확대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으로도 충청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