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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금산다락원이 올해 군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배달강좌'와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을 펼친다.
군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교육 소외 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학습의 문턱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반기에는 현대인을 위한 SNS 활용법, 인공지능 강좌, 치매 예방 건강체조 등 20개의 다양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도 활발히 진행된다. 서예, 테니스 등 8개 동아리에서 84명의 주민이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활동한다.
다락원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동아리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자생적 학습 공동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배달강좌는 일상 속 지식 갈증을 해소하고, 동아리는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달강좌 및 평생학습 동아리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하거나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앞으로도 금산다락원은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끈을 놓지 않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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