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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박범인 금산군수가 춘삼월, 금산군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꽃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금산군은 금산천 봄꽃축제,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홍도화축제 등 3색 꽃축제를 통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박 군수는 “꽃피는 춘삼월은 봄꽃이 만개하는 시기”라며 축제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박 군수는 주민들과 직원들이 힘을 합쳐 10개 읍면에서 대청소를 진행,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금수강산의 본고장 금산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화사한 마음으로 새 기운을 받자는 취지다.
한편, 박 군수는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금산군의 5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 기관 선정 등 긍정적인 성과에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금산인삼에프씨 홈경기 응원 문화 확산 및 산불예방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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