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호반써밋 심재민 회장 1일 명예시장 위촉

주민 의견 시정 반영 및 주거환경 개선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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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오산시, 호반써밋라포레 입주자대표회의 심재민 회장 ‘1일 명예시장’ 위촉 (오산시 제공)



[PEDIEN] 오산시가 지난 27일 호반써밋라포레 입주자대표회의 심재민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는 주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결정이다. 오산시는 2010년부터 명예시장 제도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심재민 명예시장은 위촉 당일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주요 업무 보고를 받고 오산종합사회복지관과 오산도시공사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오후에는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시티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심재민 명예시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행정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심 회장의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시정은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정 운영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명예시장 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적극적으로 장려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발전된 시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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