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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학습지 지원 사업을 통해 교육 불평등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지난 19일,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학습지 기관과 '드림스타트 학습지 지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4월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은 아동 수준에 맞는 학습지와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기적인 학습 관리와 상담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경제적 여건으로 사교육 기회가 제한된 아동들의 기초 학력 향상과 학습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드림스타트는 대상 아동 발굴과 사례 관리를 담당한다. 학습지 기관은 양질의 콘텐츠 제공과 방문 및 비대면 학습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아동의 학습 진도와 성취도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목포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공정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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