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면,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총력'

어르신 건강 상태, 생활 여건 고려…맞춤형 지원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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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선남면, 의료, 요양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총력 (성주군 제공)



[PEDIEN] 성주군 선남면이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찾기에 나섰다.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는 데 집중한다. 이번 가정방문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남면 맞춤돌봄군 148명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고,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가정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파악하고 돌봄, 의료, 복지 분야의 지원 가능 서비스를 안내한다.

향후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 연계와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어르신들의 생활 속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 면장은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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