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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창녕읍은 지난 18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서부추진위원회 해단식을 열었다.
이번 해단식은 서부추진위의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시작됐다. 이어서 공로패 전달, 추진위원장 인사말, 그리고 결산 보고가 진행됐다.
창녕읍 서부추진위원회는 이번 3·1민속문화제에서 서부 진영으로 참여했다. 특히 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 같은 주요 민속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읍민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신봉근 창녕읍장은 해단식에서 감사를 표했다. "이번 3·1민속문화제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추진위원과 읍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서부추진위원회에 보내주신 하나된 마음과 단합된 힘은 창녕읍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김인구 추진위원장은 지난 두 달 동안 헌신해 준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서부추진위원회를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해 주신 추진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창녕읍은 이번 행사를 통해 3·1민속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자축하고, 읍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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