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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문경시가 지난 18일 문경대학교에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신은옥 문경시 교육지원과장, 강창교 문경대학교 부총장, 그리고 새로운 배움을 시작하는 신입생 4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30주간 이어질 배움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이 캠퍼스에 가득 찼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다. 시민들에게 양질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문경시의 대표적인 평생교육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총 30주 동안 공통 과정과 특화 과정이 번갈아 운영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통해 시민들의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신은옥 교육지원과장은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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