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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김해시가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1년, 12달 즐길거리 가득한 김해시'를 적극 홍보한다.
경남도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남 최대 규모로, 다양한 기관과 업체가 참여한다. 김해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김해에 반해'라는 관광 브랜드를 활용, 김해만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김해시는 월별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1월 가야테마파크 눈썰매장, 2월 한옥체험관 떡국 체험, 3월 연지공원 벚꽃, 4월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개관 등 사계절 내내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5월 가야문화축제, 6월 수로왕릉 능소화, 7월 롯데워터파크, 8월 김해레일파크, 9월 대성동고분군, 10월 김해국가유산야행, 11월 클레이아크미술관, 12월 시민의 종 타종식 등 끊임없이 이어지는 축제와 볼거리를 선보인다.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김해시는 월별 관광자원 카드를 제작, 김해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추억을 간직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김해관광 SNS 팔로우 이벤트', '김해 홍보부스 인증 이벤트', '초성퀴즈' 등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박람회 방문객들의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송둘순 김해시 관광과장은 "김해시가 언제 방문해도 즐길 거리가 가득한 매력적인 도시라는 것을 알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김해시를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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