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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쏠비치 남해가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5성 관광호텔로 인증받았다. 남해군과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 19일 쏠비치 남해에서 5성 인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현판식은 쏠비치 남해의 5성 인증을 널리 알리고 그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남해군과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경남 유일의 5성 관광호텔 탄생을 축하했다.
쏠비치 남해는 지난 2월, 관광호텔 최고 등급인 5성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경남 지역에서 유일한 5성 인증 리조트로 자리매김했다.
쏠비치 남해는 2025년 7월에 문을 열었다. 호텔동 366실과 빌라동 85실을 합쳐 총 451실 규모를 자랑한다. 양양, 삼척, 진도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쏠비치 브랜드다.
이 리조트는 남해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지중해풍의 아름다운 건축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리조트로서의 명성을 얻고 있다.
남해군은 이번 5성 인증을 통해 남해 관광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석원 남해부군수는 "쏠비치 남해의 5성 인증은 남해 관광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기반을 더욱 강화하여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 남해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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