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음악창작소,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8' 개막… 트롯 열풍 예고

다섯 트롯 여신이 펼치는 다채로운 무대, 3월 25일 뮤지트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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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주음악창작소,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8’ 개막 ‘트롯 팜므파탈’ (충주시 제공)



[PEDIEN] 충주음악창작소가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8'의 막을 올린다. 첫 번째 공연은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창작소 뮤지트홀에서 열리는 '트롯 팜므파탈'이다.

이번 공연은 2026 음악창작소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역 음악 시장의 발전과 장르 다양성을 꾀하는 '이판사판 콘서트'는 매 시즌 새로운 시도로 관객을 만나왔다.

'트롯 팜므파탈'은 다섯 명의 여성 트롯 아티스트가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무대다. 트롯이라는 대중적인 장르를 통해 친근하면서도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는 엄지, 박명나, 홍실, 조아라, 단주가 오른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 트롯 특유의 흥과 에너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충주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충주음악창작소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트롯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이어질 이판사판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8은 트롯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주음악창작소는 앞으로도 지역 음악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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