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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봉화군이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하고 제6기 신입생 40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입학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최재혁 경북전문대학교 총장, 서일보 평생교육원장, 박종학 총동창회장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입학식은 신입생 대표의 입학 선서와 입학 허가 선언,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는 100세 시대에 발맞춰 군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상북도와 봉화군, 경북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협력하여 운영하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학습공동체 조성을 지향한다.
올해는 연간 30주 과정으로 경북학과 인문학 등 7대 영역의 정규 교육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원봉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 신중년경제캠프, 사회참여 활동 및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여 교육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를 통해 군민 여러분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배움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중심적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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