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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상주시 남원동이 새로운 통장 위촉을 기념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연원16통과 낙양27통 신임 통장 자택에 '통장의 집' 명패를 부착하며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통장의 집' 명패는 통장의 자긍심을 높이고 주민들이 통장을 쉽게 알아보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통장이 주민과 행정 사이의 가교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지난 3월 18일 신임 통장 2명의 자택을 직접 방문했다. 그는 명패를 전달하고 부착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고 동장은 "통장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남원동을 만들어가는 데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신임 통장들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 의지를 다졌다. "지역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남원동은 앞으로도 통장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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