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청소년들, 문경 에코월드에서 미래 에너지를 만나다

방과후아카데미, 생태문화 체험활동으로 에너지 학습 효과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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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PEDIEN]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여 명이 문경 에코월드에서 특별한 생태문화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과거 석탄 산업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우리나라 산업 발전 과정을 이해하고, 미래 에너지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문경 에코월드에서 석탄을 포함한 다양한 화석 연료와 미래 에너지를 직접 체험했다. 복합미디어 체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 에너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노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이 미래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연결해 고민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진로체험, 스포츠 활동, 가족 체험, 심리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코딩, 동극, 수어 교육 등도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증평군청소년수련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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